빛은 희망이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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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은 연말연시를 맞아 원내 환경개선과 환자 및 보호자에게 위안과 희망을 주기위해 12월 20일 오후 5시 국기게양대에서 조명 점등식을 가졌습니다.
조명은 국기게양대 주변 일대 화단에 설치됐으며 점등기간은 12월 20일부터 내년 2월 29일까지 매일 저녁 5시 30분부터 다음날 아침 7시까지입니다.
성상철 병원장님은 "빛은 사람에게 희망과 위안을 준다." 며 " 이번 행사를 통해 병원 내 환자 및 보호자들이 시련과 고통을 극복하는데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 " 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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