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일부터 1399, 외국인 대상 응급의료서비스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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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MSNUH
댓글 0건 조회 10,111회 작성일 08-05-02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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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1일부터 외국인도1339에서 응급의료

서비스 받을 수 있어

 

< 주  요  내  용 >

 

 

 

서울특별시와 서울대학교병원 1339에서는 5월 1일부터 서울지역응급의료서비스를 구축하여 외국인도 24시간 응급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1339에서 서비스를 시작 하였다고 밝혔다.

외국인이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 내용은

  ○ 응급환자의 외국인 전담진료소 및 진료 가능한 최적병원안내

  ○ 질병 및 일반환자의 진료가능한 병원 안내

  ○ 응급환자의 응급처치지도 상담 및 질병상담

  ○ 위급환 환자의 구급차 출동 연계

  ○ 기타 응급환자에 관한 내용사항으로

서비스 이용시간은

  ○ 연중무휴 24시간이며

서비스 언어는

  ○ 영어, 일어(24시간), 중국어(09:00-18:00)이다.

 

 

1339(응급의료정보센터) 외국인

응급의료체계 운영 개요


1. 1339란?

  ○ 국민이 1339번으로 응급환자를 신고하면 응급의료상담과 처치지도를 통하여 최적의 병원으로 안내하고, 신속한 이송체계와 연계를 목적으로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보호하기 위하여 설립함

    * 연혁

    ☞ 1991년 7월 1일 대한적십자사에 129번으로 업무시작

    ☞ 1998년 129에서 1339로 신고전화번호 변경

    ☞ 2000년 7월 1일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업무 수탁

    ☞ 2008년 5월 1일 서울시 외국인 응급의료체계서비스 업무 개시


2. 추진 배경

  ○ 선진응급의료체계 구축

  ○ 응급의료에관한 법률 제27조 등

  ○ 우리나라 거주외국인 및 관광객은 의료에 대한 불만족이 많으며 그 이유로 언어의 불편함과 이용할 수 있는 의료기관의 부족을 꼽음 



3. 조직 구성

  ○ 조직 : 서울대학교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

    - 센터장과 3개팀(정보관리팀, 업무기획팀, 외국어 통역팀)

  ○ 인력 : 27명(서울대병원2명, 서울1339:25명)

    - 서울대학교병원 : 병원장(센터장), 응급의학과장(센터소장)

    - 서울1339 : 행정3명 한국어 상담요원9, 외국어 상담요원9

    - 공중보건의사 : 4명(응급의학과2, 내과1, 가정의학과1)

 

 

 

 

 

 

 

 

 

 

 

 

 

 

 

 

 

 

 

 

 

 

센터장(서울대병원장)

 

 

 

 

 

 

 

 

 

 

 

 

 

 

 

 

 

 

 

 

 

 

 

 

 

 

 

 

 

 

 

 

 

소장(응급의학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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